K-MASTER 사업단은 정밀의료의 빠른 임상적용과 다기관 활용이 가능한 대규모 융복합 통합 플랫폼 구축하고, 글로벌 선도 정밀의료 암 진단·치료법 개발을 위해 현재 국내 55개 기관 종양내과 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약 4000여 명의 암 환자 유전체 프로파일링이 진행됐고, 18개의 맞춤 정밀의학 기반 임상연구가 진행 또는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