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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여성 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세미나 개최
뉴오리진, 유산균 대가 그레고르 리드 박사 초청 특강 마련
[ 2019년 11월 20일 16시 48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이 1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유산균의 대가 그레고르 리드(Gregor Reid) 박사를 초청해 ‘여성 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오리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성 건강의 새 지표를 연 이너플로라 연구 과정을 공개하는 등 여성 건강 분야 내 본격적인 행보를 보였으며, 여성들의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초청된 리드 박사는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의 미생물학‧면역학 교수 및 외과 교수로 논문 540개를 발표했고, 54개 나라에서 640번의 강연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리드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세계 최고의 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락토바실러스 GR-1 & RC-14) 개발을 위한 30년간의 연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리드 박사는 강연을 통해 “질 건강은 자궁 경부, 자궁, 방광 그리고 회음부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성의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질 건강 유지 핵심은 좋은 유익균을 증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허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R-1과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C-14의 상호보완적인 배합으로 탄생한 UREX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을 통해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주게 됐고 여성 건강의 새로운 지표를 열었다"고 자평했다.
 

리드 박사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R-1’과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C-14’ 혹은 위약을 2개월간 매일 경구 투약한 59명의 여성들 중 GR-1과 RC-14를 투약한 이들의 질 건강이 개선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특허 균주GR-1과RC-14은 여성에게 유익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자료를 보유한 기록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하나다”며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증진을 통한 여성 비뇨기 및 질염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많은 여성들이 질 건강에 대한 니즈(Needs)가 높은 것을 확인했고, 이에 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자 그레고르 리드 박사님을 모셔 좀 더 명쾌하게 이너플로라 제품의 기전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min0426@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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