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립중앙의료원, '환경성 호흡기질환' 심포지엄
[ 2019년 11월 28일 14시 38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11월27일 ‘환경성 호흡기 질환’을 주제로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공공보건의료연구소가 주최하고 호흡기질환연구센터에서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은 환경성 호흡기 질환의 문제와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및 연구적 측면에서 나아갈 방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심포지엄은 호흡기내과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윤형규 교수가 ‘가습기 살균제와 천식질환’을 주제로 가습기 살균제 천식에 대해 분석하고,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박소영 교수가 ‘직업환경성 호흡기 질환’이란 주제로, 직업 및 환경성 두 가지 측면에서 호흡기 질환을 파악했으며 각각의 경우 발생하는 피해에 대한 제도적 구제방안을 설명했다.
 

국립중앙의료원 호흡기내과 김정현 교수는 ‘대기오염과 기도 질환’을 주제로, 대기오염의 다양한 요소와 호흡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에 대한 정책적 고려사안 및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미세먼지 발생과 연관된 환경성 호흡기 질환에 대해 공공의료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환경성 호흡기 질환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공공의료적 진료 중요성을 인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NMC, 국가치매관리 지휘 '중앙치매센터' 위탁 운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