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성모병원 임성규 팀장, 첫 '올해의 홍보인상' 수상
홍보 전문가 위상 정립·정통 의학드라마 탄생 시금석 역할 기여 등 인정
[ 2019년 12월 09일 10시 58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임성규 홍보팀장이 최근 개최된 한국병원홍보협회 정기총회에서 ‘2019 올해의 홍보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홍보인상’은 국내 병원 홍보 분야 종사자 중 언론 소통과 취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보건의료 전문언론인 (주)데일리메디 후원으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수상자에는 상패와 상금이 제공되며, 한국병원홍보협회와 데일리메디는 향후 ‘올해의 홍보인상’ 외연을 넓혀 상금과 수상자를 확대해 내갈 예정이다.
 
임성규 홍보팀장은 20년 가까이 병원 홍보계에 몸 담아 온 홍보 전문가로, 의료계와 언론사 간의 상호 보완적이고 미래지향적 협업관계를 지속해 왔으며,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병원의 핵심가치인 생명존중 정신 확산에 힘을 다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09년 <종합병원2>부터 2011년 <브레인>, 2013년 <굿닥터>, 2016년 <뷰티풀 마인드>, 2018년 <크로스>에 이르기까지 다년 간 정통 의학드라마 촬영 지원을 통해 국내 병원 홍보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임성규 팀장은 “올해의 홍보인상 첫 수상은 무한한 영광”이라면서 “앞으로도 한국 병원계 홍보 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해 노력하고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성규 팀장은 대한병원협회의 ‘존경받는 병원인상’, 한국과학기자협회 ‘과학홍보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