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동안 을지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어린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내가 맡은 일과 나의 환자는 완벽하고 안전하다’는 자신감과 책임감으로 2020년 새로운 한해를 힘차게 시작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