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북 이어 충북도 "의료격차 해소"···공공의료팀 신설
[ 2020년 01월 07일 14시 33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충북도가 도민 누구나 차별 없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복지 실현하기 위해 2020년부터 보건정책과 내 공공의료팀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경북도가 올해 보건의료분야 예산에 작년보다 82억 증액한 1413억원을 편성한 데 이어 지자체가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공공의료 확충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충북도는 공공의료팀을 신설해 현재까지 분산돼 추진하던 공공보건의료정책, 지역거점 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 공공의료기관 관리 및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립 등의 업무를 통합해 정책 환경 변화에 맞도록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139억을 투자해 청주의료원 응급·중환자실 및 검진센터 증축, 충주의료원 재활·호스피스 병동 증축, 의료 장비 현대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확충하기 위해 공중보건장학제도를 운영해 지역에서 양성된 공공보건의료 인력이 지방의료원 및 공공보건의료기관 등에서 의무 복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충북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대학병원 의료인력이 지방의료원에 파견돼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호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은 “공공의료팀 신설로 보건의료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도모 및 지역의료 역량 강화로 누구나 함께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충북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경북도, 올해 보건의료분야 예산 1413억 편성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