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필리핀·홍콩도 사망자 발생···지구촌 확진자 벌써 '2만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 420명 넘어, 독일·베트남·벨기에 등 환자 추가
[ 2020년 02월 05일 05시 24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누적 확진자가 세계적으로 2만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는 427명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2월3일(9시 기준)에 비해 4일 확진자 3398명, 사망자 64명이 증가, 무서운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지인 후베이성(Hubei) 우한을 비롯해 저장성(Zhejiang), 광둥성(Guangdong), 허난성(henan) 등에서 확진자 2만487명과 사망자 425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중국을 제외하고 필리핀(1일)과 홍콩(4일)에서 각 1명씩 확인됐다.
 

확진자는 중국을 제외하고 대륙별로 아시아가 139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럽 27명, 아메리카 15명, 오세아니아가 12명으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에선 일본 20명, 태국 19명, 싱가포르 18명, 한국 16명, 홍콩 15명, 대만‧베트남‧말레이시아가 10명으로 두 자릿수를 보였고, 마카오가 8명, 아랍에미리트 5명, 인도 3명, 필리핀 2명, 캄보디아‧스리랑카‧네팔이 1명을 기록했다.
 

유럽은 4일 추가 확진자가 생긴 독일이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프랑스 6명, 이탈리아‧영국 2명, 핀란드‧스웨덴‧스페인‧벨기에가 1명으로 뒤를 이었다.
 

벨기에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본국으로 이송된 자국민 9명 가운데 한 명으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으로 드러났다.
 

아메리카는 미국이 11명, 캐나다가 4명으로 확인됐으며, 오세아니아는 호주에서 12명이 확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지난 2월2일(9시 기준)에서 3일 2835명, 3일에서 4일 3398명이 증가하며 증가폭이 점점 커지고 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환자 발생···42세 여성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