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아산병원 외래환자 '줄었다 or 줄였다'
[ 2020년 02월 11일 05시 57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정부의 문재인케어 시행 이후 상급종합병원 쏠림 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2019년 국내 최대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의 외래환자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 다만 중증질환 가능성이 높은 입원환자는 증가세를 보였고 외국인 환자도 역대 최대를 기록.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2019년 내원 환자수는 총 312만449명으로 전년대비 2.3% 감소. 환자 유형별로 살펴보면 외래는 2018년보다 2.4% 줄었고 입원은 0.6% 늘어. 특히 외국인 환자는 2018년에 비해 11.3% 증가한 2만25명으로 집계돼 2년 연속 최다치를 갱신. 국적별로는 ▲미국 3986명 ▲아랍에미리트 3473명 ▲중국 2732명 ▲몽골 1886명 ▲사우디아라비아 1669명 ▲카자흐스탄 1100명 ▲러시아 934명 순으로 다변화.   

이와 관련, 병원 측은 "작년 외래 감소는 병원정보시스템 AMIS 3.0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숫자를 줄였는데 그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서울아산병원 연수 해외의사 91개국 '3641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