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력은 물론 마스크 등 보호장구 절대 부족"
[ 2020년 02월 25일 13시 47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 중인 일선 현장에서 필수적인 의료인력과 보호장구 확보 등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조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25일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 및 조기극복을 위한 요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49개 병원의 노조 전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
 

그 결과, 병원들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인력운용 계획이 미비하거나 보호장구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경우들이 다반사. 마스크 등 직원 안전을 위한 보호장구 확보와 관련해서는 질과 양 모두 충분하다고 답한 경우가 10명 중 2명(20.4%)에 그쳐. 반면 ▲질과 양 모두 걱정된다 6.1% ▲양적으로는 충분하나 질적 측면이 우려된다 12.6% ▲질적 측면 우수하나 수량 부족하다 55.1%로 특히 수량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 
 

노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될 조짐이 나타나면서 지방의료원의 경우 대부분이 보호복이 부족한 상황이며 확보돼 있는 기관에서도 100~200여벌 밖에 되지 않는다”며 “최소한의 보호장비인 마스크조차 많아야 2일치 가량 밖에 확보돼 있지 않아 보호물자 부족이 심각하다”고 주장.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대구·경북 치료시설 비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