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제약, '올로맥스' 신규 용량 추가···라인업 강화
40/5/5mg 식약처 판매 승인 금년 5월 출시 예정
[ 2020년 02월 25일 14시 31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의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올로맥스’가 라인업 강화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로맥스정 40/5/10mg(올메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을 허가받은 데 이어 지난 19일 40/5/5mg이 새롭게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오는 5월 출시될 계획으로, 올로맥스는 기존 출시된 20/5/5mg, 20/5/10mg과 함께 총 4개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올로맥스는 지난해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복합 개량신약이다. 세계 최초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스타틴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했다. 

 

올로맥스는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혈압 강하 및 지질수치 개선 효과와 더불어 정제 크기를 1cm 미만으로 축소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한 게 특징이다.

또 대웅제약의 특허 플랫폼 기술인 방출 속도 조절 이층정 제형을 접목시켜 성분간 약물 상호작용 없이 체내에서의 흡수가 최적화될 수 있도록 성분별 약물 방출 패턴을 조절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7개월만에 ARB+CCB+스타틴 3제 복합제 시장 3위에 등극하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뤄냈다.

특히 출시 첫 달부터 8%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고 출시 6개월 만에 국내 상위 5대 병원 중 4곳에 입성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올로맥스 신규 용량 추가로 기존에 판매중인 올로스타, 올메텍, 올메텍플러스, 세비카, 세비카 HCT등 고혈압 치료제의 탄탄한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이창재 부사장은 “이번 신규용량 추가를 계기로 처방 영역을 확대하고 한층 더 강화된 고혈압치료제 라인업을 통해 많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웅, 의료진 대상 'WE CARE' 캠페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