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건의료노조 "코로나19 계기, 공공의료 확충"
"70개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육성정책 최우선적 추진"
[ 2020년 02월 27일 05시 31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공공병원, 국공립공공의대 설립 등과 같은 공공의료 확충에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건의료노조(이하 노조)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는 먼저 지난 2013년 진주의료원 강제폐업을 언급하며 운을 뗐다.
노조는 “진주의료원 강제폐업 계획을 발표한 지 7년을 맞이하는 오늘, 국민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코로나19과 창궐하고 있다”며 “신종 감염병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감염병 환자를 격리해 치료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공공병원의 중요성은 명확히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진주의료원이 강제폐업되지 않았더라면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환자를 치료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노조는 이처럼 중요성이 큰 공공의료와 관련한 국내 현실은 열악한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노조는 "공공의료기관 비중이 5.7%로 낮은 점과 함께 민간 의료기관까지 포함해도 음압병상은 1027개에 그쳐 이미 1000명을 넘어선 코로나19 확진환자를 감당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노조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각종 신종 전염병에 대처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과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전문 의료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노조는 구체적으로 “정부가 전 국민에게 양질의 필수공공의료서비스를 차별없이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70개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육성정책은 최우선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주의료원 강제폐업으로 공공의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진주권에 공공병원을 신설하기로 한 계획과 침례병원 파산으로 인한 동부산권의 의료공백 사태 해결을 위해 침례병원의 공공병원화도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턱없이 부족한 역학조사관 확충과 감염병 전문병원, 국립공공의대 설립도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되는 문제”라고 역설했다.
ms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여야, 코로나19 임시국회서 '공공의대 설립' 충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