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국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256명 늘었다. 총 환자수는 2022명으로 첫 환자 발생 37일만에 1000명, 이틀 후인 39일만에 2000명을 넘게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8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후 4시 대비 확진환자 256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 환자 대부분은 이번에도 대구‧경북 지역에서 나왔다. 각각 182명, 49명이 발생해 이 지역 총환자수는 1314명, 394명이 됐다.
이어 서울 6명, 대전‧경기‧충남 각 4명, 경남 3명, 부산 2명, 인천‧충북 각 1명 등이다. 사망자와 격리해제는 각 13명, 26명으로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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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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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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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환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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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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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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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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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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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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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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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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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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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목)
16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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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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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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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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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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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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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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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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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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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금)
09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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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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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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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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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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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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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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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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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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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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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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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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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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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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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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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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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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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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