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걱정 없는 국민안심병원 '214곳' 지정
상급종병 25·종병 150·병원 39곳 운영···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 마련
[ 2020년 03월 01일 16시 43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3월 1일 기준, 국민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214개 의료기관이 지정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이 같이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이다. 원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한다.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 25개, 종합병원 150개, 병원 39개다. 지정된 214개 병원은 모두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을 운영한다.


이 중 158개소는 검체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89개소는 호흡기환자 전용 입원실을 병행한다. 참여 희망병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대한병원협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3월에도 지속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신속하게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하려는 국민은 복지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ncov.mohw.go.kr),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대한병원협회(www.kha.or.kr) 누리집을 통해 기관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1차 국민안심병원으로 '91개 병원급 의료기관' 지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