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북도 "의사 45~55만원·간호사 30만원 지급"
[ 2020년 03월 02일 17시 36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경북도가 선별진료소에 파견된 민간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사는 하루 45~55만원, 간호사는 30만원의 수당을 지급키로 결정. 경북도는 코로나19 방역 및 격리, 진단 등을 위해 227억을 긴급 투입, 그 중 45억원을 도내 공공의료원인 포항·김천·안동의료원(각 15억원)에 배정.
 

각 의료원은 해당 예산으로 보건복지부 ‘파견 의료인력 지원지침’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 지원을 위해 투입된 민간병원 의료진에게 실비, 특별지원 활동수당 등을 전액 국비로 보상할 방침. 파견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14일간 자가격리 기간을 보장받아 공무원·군인은 공가를 사용할 수 있고, 민간 파견 인력은 기본 근무수당을 받을 수 있는 실정.
 

앞서 입원병동 전체를 코로나19 확진자 전문병동으로 전환한 포항의료원은 간호사 16명이 육아 등 개인 사유로 집단 사직해 의료 공백 우려가 빚어졌던 상황. 이철우 경북지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확진자에 대한 조속한 치료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이 사태를 종식시키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천명.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