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차바이오텍, 美정부 QAF 승인 반영 작년 매출 9.4% 성장
잠정실적 5346억원에 당기순이익 523억 정정 공시
[ 2020년 03월 06일 11시 47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이 지난달 미국 정부의 제6차 QAF(Quality Assurance Fee Program) 승인에 의한 수익 추가 반영으로 2019년 잠정실적을 6일 정정 공시했다.

 

차바이오텍의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9.4% 성장한 5346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 흑자로 정정됐고 당기순이익도 523억원으로 흑자 폭이 확대됐다.

 

지난달 차바이오텍은 QAF반영 지연으로 매출액 5028억원, 영업손실 90억원을 공시했으나, 이후 미국 연방 및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6차 QAF를 승인함에 따라 2019년 연결기준 실적에 QAF수익을 소급 반영하게 됐다.

 

QAF는 미국 정부가 저소득층 환자들의 의료비용을 보조하기 위해 진료를 담당한 병원들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6차 QAF의 기간은 2019년 7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이다.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는 “잠정실적 발표 이후 미 정부의 6차 QAF 승인으로 재무제표에 수익을 추가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 안정적 영업이익 달성과 견조한 매출 성장 기조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차바이오텍은 세포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집중해 치료제 임상 진행을 가속화하고, 세포 치료 사업 관련 외부 컨설팅 및 기존 사업의 해외 진출 등 지속적인 사업 구조조정과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수익 개선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