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는 "마스크 사업 자체가 마진이 크지 않아 이익 창출이 크지는 않으나, 국가 위기 상황에서 '국제약품'이란 회사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너 경영의 장점인 추진력이 돋보이는 사례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