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5억이상 급여 제약바이오 임원 50명···연봉 킹 김태한 대표
작년 퇴직금 포함 강정석 회장 124억·이성우 前 대표 98억 수령
[ 2020년 04월 01일 05시 48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퇴직급여 정산으로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이 지난해 제약·바이오기업 임직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성우 前 삼진제약 사장과 윤동한 한국콜마 前 회장도 100억원대 퇴직금을 수령했다. 연봉만으로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가장 많이 금액을 받았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5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제약바이오기업 임직원은 총 50명이었다. 삼진제약이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총 보수 규모를 보면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이 퇴직소득 107억원을 포함 124억원을 수령했다.
 

이성우 삼진제약 전 대표도 퇴직금 96억을 포함, 회사로부터 총 98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 전 대표는 총 45년 동안 재직했다.


윤동한 전 한국콜마홀딩스·한국콜마 회장도 2개 회사로부터 각각 55억원과 11억원의 퇴직금 포함해 총 116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순수 급여와 상여만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직원은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였다. 김 대표는 급여 8억원과 상여 10억원 등 총 20억원 가량을 수령했다.


한국콜마홀딩스의 오너 2세 윤상현 부회장은 지난해 총 14억원을 받았다. 윤 부회장은 또 한국콜마로부터 13억원 가량을 지급받아 2개 회사로부터 27억원을 받았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박필준 화일약품 대표, 이재상 알테오젠 이사,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 등도 10억원 이상의 급여를 받았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 39억 '연봉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