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양행, ‘유한 비타민C·D정’ 출시
[ 2020년 04월 02일 09시 34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유한 비타민C 1000mg’에 이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유한 비타민C·D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비타민C와 비타민D의 더블효과를 볼 수 있는 ‘비타민C·D정’은 1정당 비타민C 500mg과 비타민D 500I.U.가 함유돼 있다.
 
기존 유한 비타민C 1000mg 대비 약 60% 정제 크기로 복용이 용이하며, 1일 2정으로 비타민C 1000mg과 비타민D 1000 I.U.를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이 증대됐다.

 

비타민D는 피부를 햇빛에 노출시켜야 체내서 생성되는데 최근 현대인들은 실내활동 증가, 실외운동 부족 및 잦은 자외선 차단제 사용 등으로 인해 비타민D 합성이 부족하다.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과 인 흡수에 필요하며 뼈 강화와 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최근 발표된 논문 등에 따르면 한국 남성 74.5%, 여성 80.9%가 비타민D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비타민C는 항산화 물질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피로 회복, 햇빛과 피부병 등에 의한 색소침착과 잇몸출혈 예방 효능, 효과가 있는 필수 영양소이지만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어 반드시 외부 섭취를 통해 비타민C를 공급해 줘야 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업그레이한 ‘유한 비타민C·D정’은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맞춤 비타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소비자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새로운 제형과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