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협,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과 간호정책 협약
[ 2020년 04월 12일 15시 24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지난 10일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과 함께 간호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신세돈 공동위원장, 김기선 수석 공동선대위원장, 미래한국당 윤종필 국회의원,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과 고령화에 따른 질병구조 변화에 대응, 국민 안전과 건강권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정책을 개선하고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종 감염병 대비 공공의료 강화 및 간호인력 확충 ▲간호서비스 선진화를 위한 간호법 제정 ▲종합적·체계적 업무추진을 위한 간호정책 전담부서 설치 ▲국민안전을 위한 간호사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 ▲간호서비스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실현 등이다.

신세돈 공동위원장은 “감염병 특성상 현장에서 간호사의 역할을 더 중요하고 고된 것이 사실"이라며 "국민 생명을 지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차원에서 간호사의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OECD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만 간호법이 없다고 한다. 이번 감염병 사태로 간호 인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 만큼 종합적인 간호인력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경림 간호협회장은 “간호사는 환자와 가장 가까이서 24시간 함께 하는 의료인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그 역할과 중요성이 다시 확인됐다. 국민 안전 및 건강권 확보를 위해 제도적 지원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협, 더불어민주당·시민당과 정책협약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