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에이비엘바이오, 삼성서울병원과 면역항암제 개발 MOU
[ 2020년 04월 13일 14시 55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에이비엘바이오(대표이사 이상훈)와 삼성서울병원이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비엘바이오는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 및 개발과 향후 중개연구 및 임상연구와 관련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비엘바이오 관계자는 “국내서 독보적인 이중항체 'GrabodY™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의 시너지 효과는 향후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이중항체 기반의 면역항암제 개발에 선두주자로 거듭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미 에이비엘바이오의 ABL001(GrabodY™ 기반 VEGFxDLL4 이중항체 항암제)의 임상1a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다.
 

ABL001은 지난 3월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b/2a상의 승인을 받았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훌륭한 의료진과 의료시설을 갖춘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향후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에 있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임영혁 미래의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각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두 기관의 활발한 항암 면역항체 치료제 연구개발을 유도함으로써 암환자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동반 성과 창출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