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C녹십자아이메드 2호점 '강북 의원' 개원
[ 2020년 05월 03일 13시 57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GC녹십자아이메드(원장 김상만)는 오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을지트윈타워에 GC녹십자아이메드 2호점 '강북 의원'을 개원한다고 3일 밝혔다.
 

GC녹십자아이메드는 1982년 설립된 GC녹십자의료재단 소속의 의료기관이다. 서초구에 위치한 1호점은 관공서, 공공기관, 기업 등에 특화된 체계적인 건강검진센터와 기능의학 기반의 통합진료센터를 운영중이다.
 

최근 증가하는 검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개원한 2호점은 전문 건강검진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1호점 연간 방문 인원이 10만명에 육박하는 등 기업과 기관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추가로 지점을 오픈하게 됐다.
 

강북 의원은 접근 편의성이 높은 을지로 4가역 을지트윈타워에 위치한다. 동관 9층과 10층 2개 층을 사용하며, 전체 면적은 7272m2(약 2200평)으로 검진 동선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됐다.
 

2호점 강북 의원은 지난 3월부터 2달 여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개원 전 최종 점검을 마친 상태다.

MRI, CT, X-Ray 등 국내외적으로 공신력이 입증된 최신 장비를 구축하고, 자동 검진 순서 배정 시스템과 우수한 전문 의료 인력 등을 갖춰 강북 기점의 전문 검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김상만 GC녹십자아이메드 원장은 “30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검진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적 수준의 검진센터 역량을 갖춰 왔다”며 “질병의 조기 발견은 물론이고 개인의 질병 발생을 미리 예측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검진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