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감염, 전날 27명과 비슷한 '26명' 발생
이태원 클럽發 영향, 지역발생 22명·해외유입 4명
[ 2020년 05월 13일 10시 5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이태원 클럽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26명이고, 이중 지역발생은 22명이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 962명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했고, 이중 지역발생 22건·해외유입 4건 등이라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發 감염으로 인한 지역발생이 잦아들지 않는 모양새다.
 
오히려 이태원 클럽 외에도 홍대 등 지역에서의 감염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분간 지역발생으로 인한 감염자는 계속 나타날 전망이다. 단 중대본의 이날 발표에는 시차 등 이유로 홍대를 지역감염은 포함되지 않았다.
 
해외유입을 포함한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서울(12명)·부산(3명)·대구(3명)·인천(2명)·경기(2명)·울산(1명)·검역(1명) 등이었고, 광주·대전·세종·강원·충북·충남·전남·경북·제주 등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이태원發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공개되고 있어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259명이 됐다. 격리 해제자는 25명 늘어 총 9695(88.4%)명이 됐다. 치료중인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1008명이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69만5920명이다. 이 중 66만537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만9579명은 검사 중에 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34명→35명→27명 소폭 감소···누적 1만936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