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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글로벌 환경기업 A사와 협력방안 모색
신규 사업 추진 등 양사 '윈윈 모델' 구상
[ 2020년 05월 15일 19시 15분 ]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으로 유명한 (주)올스웰이 최근 세계적인 글로벌 환경기업인 A사와 협력방안을 논의,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 

환경 분야에서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글로벌 환경기업 A사는 산업 및 기술 융합이 중요한 시대에 사회적 트렌드에 부합해 양사가 윈윈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중이다. 

올스웰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한 A사는 다양한 산업체와 지자체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탄소배출 저감, 자원 재생 등 전반적인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그는 또 "각기 다른 분야의 기업이 상호 기술제휴와 산업 융합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기업과 사회의 많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고, 지속가능 경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사는 기존 자신들의 고객과 시장에 올스웰이 보유한 '공기'라는 새로운 분야 기술을 접목시켜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기술적 논의모 모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상징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올스웰 강연수 대표는 "금년 2월 종료된 서울글로벌챌린지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접촉이 있었고, 이번 세계적인 글로벌 환경업체와의 제휴도 정부 프로그램 참여 과정 중에서 협력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연수 대표는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를 하고, 공기기술에 대한 인식이 대중에게 더 인지되고 사회의 많은 이들이 개선된 공기에 대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min0426@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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