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지역감염 9명 포함 나흘째 '10명대'
확진자 13명 발생 총 1만1078명···완치 34명·치료중 877명
[ 2020년 05월 19일 11시 14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나흘째 10명 안팎으로 발생했다.
 

서울 이태원 클럽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발생 이후 급증한 확진자 수가 다시 줄면서 국내 지역감염은 한 자릿수로 유지되는 모습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3명 늘어 누적 1만1078명이라고 밝혔다.


초기 발병자로 추정되는 경기 용인 66번 환자가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일과 9일 각각 12명, 18명으로 두자릿수로 늘었다.


이후 10일과 11일에는 34명과, 35명으로 증가했다. 12일‧13일‧14일‧15일에도 각각 27명, 26명, 29명, 27명 등 연속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은 지속적으로 30명 수준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16일 19명, 17일 13명, 18일 15명에 이어 이날 13명까지 나흘째 10명대 확진자가 나오면서 증가세가 한풀 꺾였다는 분석이다.


이날 순수 국내 발생은 9명으로 서울 6명, 인천 2명, 경기 1명이 추가됐다.

특히 지난 4일간 국내 지역에서 감염된 확진자는 10명 이하로 나왔다. 16일 9명, 17일 6명, 18일 5명, 이날 9명까지 지역감염은 줄어든 이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유입은 4명이었으며, 공항 검역 단계에선 확인되지 않았다. 이들은 모두 해외 방문후 울산 지역에서 자가격리 중 발생됐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으면서 누적 263명이 유지됐다. 치명률은 2.37%로 다소 내려갔으며, 70세 이상에서 205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78%를 차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34명 늘어 총 9938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21명이 줄어든 877명이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의심자는 총 76만5574명이며, 이중 73만757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1만692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지역감염 사흘째 줄어 5명···누적 1만1065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