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醫, 의사협회 회비 인상 비난
[ 2020년 05월 21일 10시 57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경기도의사회가 최근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회에서 추진된 ‘고유회비 5만원 인상안’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은 의협회비 및 회계 통합안 등을 통해 개원의 고유회비를 지난해 23만원 보다 5만원 인상된 28만원으로 책정하는 안을 대의원 서면결의에 올렸다.
 
나아가 회원들에게 의협회비 총 금액 39만원을 안내키로 하고, 구체적 회비 세부내역을 표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도 문제 삼았다.

현재 개원의는 총 39만원의 의협 회비를 부담하고 있는데, 이중 고유회비 23만원(인상 전)를 제외한 투쟁회비(3만원)·회관신축기금(5만원) 등은 특별회비다.
 
경기도의사회는 “연간 200억원 이상의 예산을 운용하는 단체의 예산 투명성에 반하고, 회원들의 알권리를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회계 통합을 빙자한 편법 회비 인상안 ▲의협의 일상적 투쟁은 고유예산으로 ▲특별목적 회계의 고유회비 포함으로 인한 예산 전용 위험성 ▲회원 부담으로 인한 납부율 감소 등의 문제를 들어 반대했다.
 
경기도의사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힘들어 하는 회원들을 조금이라도 존중하고 어려움을 해결할 뜻이 있다면 회계 회비 인상과 세부내역도 공개하지 않는 잘못된 예산안은 재검토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