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병원 폐쇄 본관 수술장, 오늘 운영 재개
원내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 없어...입원실 이어 6일만에 재가동
[ 2020년 05월 25일 12시 07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수술실 간호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잠정 폐쇄됐던 삼성서울병원 본관 수술장이 엿새 만인 오늘(25일) 운영을 재개한다.
 

삼성서울병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 4명과 관련한 접촉자 1400여 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본관 수술장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역을 위해 폐쇄됐던 본관 지하 편의시설도 다시 문을 열었다.

다만 해당 수술장에서 근무했던 일부 흉부외과 의료진은 아직 자가격리 상태로, 부분적으로 운영된다. 운영 재개에 앞서 병원은 진단검사 대상자 중 본관과 연관된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간밤에 2차 검사를 실시했다.


앞서 삼성서울 흉부외과 수술실 간호사 4명은 지난 5월18일~19일 사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병원은 19일 오전부터 수술장을 폐쇄하고 신규 환자의 본관 입원을 제한하면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원내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데 따라 지난 22일부터는 신규 환자 입원을 받기 시작했다.


한편, 현재 확인된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최소 9명이다. 다만 최초로 확인된 간호사 4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병원 외부에서 발생한 사례다.


지난 20일에는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 친구인 건보공단 서산지부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서울병원, 신규입원 재개···수술실 폐쇄 유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