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사회 "공단 인상률, 전년보다 높지만 기대치 못미쳐"
오늘 2차 수가협상, 예상보다 빠른 30분만에 종료
[ 2020년 05월 29일 17시 41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대한약사회가 29일 진행된 2차 수가협상에서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밴딩폭이 나왔다고 밝혔다.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진행된 대한약사회 2차 수가협상은 30분 만에 종료됐다. 통상 한 시간 가량 진행되는 타 단체에 비해 빠르게 끝난 셈이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비슷했던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 윤중식 보험이사는 수가협상 후 브리핑을 통해 "공단 재정운영위원장님 언급대로 작년 1차 협상때보다는 높은 인상률을 제안받았다"면서도 "그러나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중식 이사는 이번 협상에서 "여러 차례 강조했던 대로 약국은 환산지수 인상률과 처방전 수에 의존하고 있으며 환산지수가 오를수록 약국 종사자 수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재차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환산지수 인상이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언급했다는 것이다.
 
윤 이사는 "지난해 비해 인상률이 높아졌지만 약사회로서는 갈 길이 멀다"며 "오는 1일에 있을 재정소위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 박인춘 부회장도 "재정위원장께서 공급자단체를 배려했다고 하신 말씀대로 밴딩 시작점이 높아진 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단에서는 지난해처럼 밴딩이 막판에 2배로 늘어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기대는 하고 있다"고 첨언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공단 재정委 "성의 보였으나 의료계 만족 확신 못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