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의료원장에 송관영 前 서남병원장
경영·경험 등 인정 받아, "서울시 공공의료 강화 선봉장 역할 수행"
[ 2020년 06월 01일 12시 25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1월 이후 공석이었던 서울의료원 의료원장에 송관영 전(前) 서남병원장이 임명됐다.
 

서울특별시는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서울의료원 신임 의료원장에 송관영 전 서남병원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송 원장은 서울의료원에서 교육연구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을 지냈으며 지난 2015년 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의무부원장으로 근무했다. 
 

특히 서남병원장 재임 시절 감염내과 신설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장내과,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등 분야에 전문 의료진을 대거 영입하며 지난해 4월 종합병원으로 승격시켰다.
 

서울시는 송 원장이 서남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승격시키는 등 병원경영에 강점이 있고, 종합병원급 경영 이력과 서울의료원에 대한 이해가 깊어 서울의료원장직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서남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해 안정적 대응에 나서는 등 공공병원 운영에 특화된 성과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서남병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진 스트레스가 가중되자 의료진 심리방역을 위해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돌입하고 덕분에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송관영 의료원장 취임으로 서울시 공공의료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 변화할 서울시의 공공의료정책을 혁신하는 핵심 실행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서울 서남병원, 종합병원 승격···서울케어 출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