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단 누적준비금 21조7천억→18조2천억 '3조5천억 감소'
2020년도 확정 예산 87조135억원, 임원 기본연봉 2.8% 인상·강등제 도입
[ 2020년 06월 15일 17시 16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부족한 보험급여 비용 충당에 사용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누적준비금이 지난해 말 18조원으로 전년 대비 3조원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이 최근 공개한 2020년도 정기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2018년도말 누적준비금은 21조6952억인 반면 지난해 말 누적준비금은 18조1848억원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2019 회계연도 수익은 86조6956억원, 비용은 90조3070억원으로 3조6114억원의 손해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이 건강보험 관련 손익(2조9161억원)이다.
 
자산은 31조5233억, 부채는 12조345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사회에서는 이와 함께 분기별 예산집행계획도 의결했다.

2020년도 확정 예산은 87조135억원이며 예산절감 및 경영여견 변화에 대비한 배정유보액 473억원을 제하면 86조9662억원의 운영예산이 집행된다. 각각 ▲1분기23조281억 ▲2분기23조9441억 ▲3분기20조4996억 ▲4분기19조4944억의 비율로 집행될 계획이다.
 
이밖에 창원진해지사 및 함양출장소의 2021년 신축 추진을 위해 지사 부지를 새로 매입했다. 필요 예산은 총 83억원이다.
 
올해 임원 기본연봉은 2.8% 인상됐으며 해임과 정직 사이에 강등제가 새로 도입됐다. 이를 통해 한 직급 하향 및 정직 3개월의 제재가 가해질 전망이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