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확진자 부부 방문 건양대병원 "고강도 방역"
비뇨의학과 외래진료실·주사실 폐쇄·소독 등 조치
[ 2020년 06월 17일 15시 38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부부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건양대학교병원이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충남 계룡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부부가 지난 11일 건양대병원을 방문한 동선이 공개되면서 환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건양대병원이 입장을 밝혔다.
 
확진자 부부는 발열과 몸살기운 등으로 충남 계룡시 소재 의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보내져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편이 건양대병원에 비뇨의학과 외래에 방문한 11일은 증상발현 4일 전으로 감염력이 없을 때였고, 동선 공개 대상도 아니었다.
 
부인은 이날 남편을 따라 함께 건양대병원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방문일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건양대병원은 확진자 부부가 다녀간 비뇨의학과 외래진료실과 주사실을 폐쇄 및 소독하고, 의료진 등 밀접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를 시행했다.
 
병원 내 CCTV 분석결과 다행히 해당 확진자들이 건양대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이들은 물론 의료진, 내원객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건양대병원 관계자는 “맘카페 및 SNS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고강도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는 만큼 안심하고 내원해도 된다”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