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서남병원, 의료취약계층 비대면 건강관리
[ 2020년 07월 16일 10시 21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직무대행 장영수)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공공의료사업 및 의료취약계층 지원 중단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가정에서 자가 건강관리를 돕는 다양한 물품 및 건강정보를 의료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자는 서울 서남권 의료취약계층 및 지역주민 100여 명으로 2019년 ‘서울케어–서남병원 건강 돌봄 네트워크’ 사업 대상자 중 건강관리에 위험요소가 있어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우선 선정했다.  
 

서남병원은 전화로 기본적인 건강 상담을 진행, 능동적인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건강정보 제공과 함께 가정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손 위생 키트 및 개인 위생물품, 교육자료, 근력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밴드 등 우편발송, 서울 서남병원 물리치료사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영상을 제작 후 제공했다.
 
서남병원은 2주에 한 번씩 건강관리에 관한 문자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전화상담을 통한 사후관리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건강관리 수준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장 직무대행 장영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의료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여러 지원과 사업이 중단돼 안타까웠다”며 “건강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안전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감염병 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서울시 서남병원, 선별진료소 전과정 비대면 재정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