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정화영 공동대표가 7월 17일 화훼 농가를 돕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참여자는 꽃을 구매하는 미션을 실행한 후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