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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짜 먹는 정맥순환제 '뉴베인액' 출시
"하루 1포 복용으로 정맥·림프순환, 혈행 개선 효과"
[ 2020년 07월 28일 16시 18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신제품 정맥순환제 ‘뉴베인액‘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베인액은 트록세루틴 3500mg 고함량 제품이며 액상으로 돼 있어 효과가 빠른 장점이 있다.

 

주성분인 트록세루틴은 회화나무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디오스민, 루틴,  헤스페리딘 등과 함께 플라보노이드 화합물로서 이들을 통칭해 비타민P라고도 한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경우 정맥 탄력성이 줄어들고 판막이 약해져 혈액이 역류하게 되면 하지 부종이나 통증, 하지정맥류,  정맥염 등이 생기기 쉽다.

뉴베인액은 정맥 혈관의 투과성과 탄력성을 회복시켜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특히 다른 정맥순환제 성분들과 달리 혈관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기전 외에도 혈액의 점도를 낮춰 혈행을 개선하고 림프 순환을 원활하게 해 얼굴이나 다리, 손, 발 등의 부종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대원제약만의 특화된 액상 파우치 기술이 적용되어 휴대, 복용,  보관이 편리한 스틱형 액상 파우치 제품이다. 짜 먹는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생활 패턴, 식습관의 변화,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옷차림 등으로 인해 기존 중장년층 환자들 대비 젊은층도 빠르게 늘고 있다“며 “남녀 노소 누구나 1일 1포만으로 정맥 순환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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