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온스그룹, 1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저평가된 주가 부양하고 투자자 신뢰 제고 차원"
[ 2020년 08월 14일 16시 2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휴온스그룹의 상장 3사가 저평가된 주가를 부양하고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해 120억원 상당 자사주 매입에 전격 나섰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과 휴온스(대표 엄기안),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각사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입 예정 규모는 각 40억원, 50억원, 30억원 규모로 총 120억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도 그룹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주주와의 경영 신뢰를 돈독히 해 저평가된 주가를 부양,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행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3개 회사가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하반기 추가 성장 가능성과 저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정이라고 부연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1262억원, 영업이익 218억원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 18%, 51%의 고성장을 이뤄냈다.

휴온스는 매출 1,036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달성 각 20%, 52% 성장했다. 휴메딕스도 전년 동기 대비 각 21%, 9% 성장한 매출 219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달성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현재 상장 3사 주가는 미래 성장 동력 및 내재가치 측면을 고려할 때 저평가돼 있다"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사업에 진출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상반기 기록한 호실적을 하반기에도 이어가기 위해 신성장 동력 확충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