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급증 300명 육박···국내 283명·해외 14명
서울 사랑제일교회 여파 지속, 수도권→전국 확산 우려감 고조
[ 2020년 08월 19일 10시 54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97명으로 300명에 육박하면서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모습이다. 이는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를 기록했던 지난 14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058명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이 283명이고, 해외유입 사례가 14명이다.
 
국내발생 283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50명, 경기 94명으로 두 지역에서만 총 24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그 밖에 부산 9명, 인천 8명, 강원 5명, 광주 4명, 충남‧경북 각 3명, 대구‧전남 각 2명, 세종‧충북‧전북 각 1명이다.
 
국내발생은 전날 235명에 비해 50명 가까이 늘었다. 이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중대본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38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는 총 457명에 달한다.
 
해외유입 확진자 14명 중 2명은 입국 검역 과정에서 감염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12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늘지 않아 누적 306명(치명률 1.91%)을 유지했다. 이날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72명으로 누적 격리해제 확진자 수는 1만4006명이 됐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225명 늘어 1746명이며 위‧중증환자는 12명이다.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감염 더 늘어 '246명'···이중 국내 발생 235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