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길병원,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 도입
[ 2020년 08월 19일 15시 40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가천대 길병원(원장 김양우)이 진단검사실에서 대량의 검체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길병원은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첨단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인 ‘앱티오 오토메이션 & 아텔리카 솔루션’을 도입 하고 19일 가동식을 가졌다.
 

이번 가동식에는 김양우 병원장, 진단검사의학과 안정열 과정을 비롯해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진단사업본부 한희철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앱티오 오토메이션 & 아텔리카 솔루션’의 특징은 상급종합병원의 다양한 검사 항목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검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처리한다는 점이다.
 

검사 정보를 처리하는 워크스테이션과 면역학, 생화학 분석 장비 등이 28M 길이의 하나의 트랙으로 연결돼 운영되는데, 이는 검사실 내 검사자들의 불필요한 동선을 줄이고 환자의 검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하기 위함이다.
 

또한 검사실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을 고려한 순환형 트랙에 검체 전처리, 후처리 모듈과 다양한 검사 파트의 분석 장비를 맞춤형으로 구성해 검사실 내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고 검사 과정을 개선했다.
 

김양우 병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수 많은 검사가 이뤄져 신속성과 정확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첨단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길여 회장, 한국경영학회 ‘명예의 전당’ 헌액(獻額)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