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지역발생 사흘째 백명 미만 91명···감소세 확연
해외유입 15명 포함 106명···사망자 4명 늘어 누적 367명
[ 2020년 09월 15일 11시 06분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3일째 100명대에 머물렀지만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100명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다만 수도권지역 발생은 여전히 적지 않은데다 ‘감염경로 불명’ 환자가 20%대를 보이고 있다. 또 연일 수명의 사망자가 보고되면서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109명보다 3명 줄어든 1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만239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된 지난달 27일 441명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날까지 13일 연속 100명대가 유지됐으며, 최근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100명에 근접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 91명, 해외유입 15명이다. 특히 지역 확진자는 지난 감소세를 보였으며, 최근 사흘간은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별로는 서울 32명, 경기 31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이 총 71명이다. 이 외 지역에서는 부산 4명, 충남·제주 각 3명, 대전·충북·경남 각 2명, 광주·강원·전북·경북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15명 중 5명은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0명은 경기 8명, 인천·대전 각 1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이날도 4명 늘어 누적 367명이 됐으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1.64%로 올라갔다.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상태가 악화한 환자는 1명 늘어 158명이 됐다.


완치 후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389명 늘어 총 1만8878명이다. 반면 격리돼 치료를 받는 환자는 287명 줄어 3146명이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216만4578명이다. 이 중 211만487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만7310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지역발생 이틀째 100명 미만 '98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