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작년 외과 이어 올해 젊은 스타교수 떠난 중앙대병원
[ 2020년 09월 21일 13시 10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지난해 촉망받던 젊은 외과교수 3명이 한꺼번에 이직하며 내부적으로 파장이 있었던 중앙대병원에서 최근 젊은 교수 2명이 또 사직하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확인.
 
이들은 재활의학과 A교수와 신경과 B교수로 특히 서울의대 출신인 B교수는 중앙대 부임 이후 활발한 학술활동으로 학회에서 크고 작은 상을 연이어 수상할 정도로 실력가. 게다가 친절하고 섬세한 진료로 직원과 환자 모두에게 인정받는 차세대 스타교수였던 터라 병원 내부적으로 허탈감이 크다는 전언. B교수는 모교인 서울대 본원으로 이직해 9월부터 진료를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한편, 국립대병원장 출신인 마취과 C교수가 최근 중앙대에 임상석좌교수로 부임한 것을 두고도 내부적으로는 설왕설래. 중앙대는 기존에도 정년을 마쳤거나 퇴직한 서울대, 연세대 교수들을 임상석좌교수로 영입해 내부 젊은 교수 육성에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던 실정. 병원의 한 교수는 "이번 C교수 영입과 관련해서 국립대병원 원장 출신인 만큼 향후 병원내 행보를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고 설명.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