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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 마시는 골다공증약 '마시본S액 웹심포지엄'
동국제약 개최, 연세대 의대 이유미 교수 특강
[ 2020년 09월 22일 15시 11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골다공증 치료의 순차적 접근: What’s Next?’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연세대 의대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와 함께 ‘웹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유미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대학에서 내분비학 석사와 골대사학 박사를 마쳤으며, 대한내분비학회 연구이사, 대한골대사학회 국제교류이사를 맡는 등 폭넓은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치료 시작 12개월 이내에 10명 중 7명이 치료를 중단, 지속률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치료 지속율 향상과 골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복용이 편리하면서도 골다공증 환자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는 약제를 선택하여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번 웹 심포지움은 9월 25일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환자의 골다공증 단계에 맞는 다양한 골다공증 약제의 소개와 함께 이유미 교수가 제안하는 골다공증 가이드라인 ‘Rhee’s Therapy’도 소개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알렌드로네이트’ 성분의 유용성과 입지에 대해 집중 재조명하고, 액상형 골다공증 치료제의 장점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라며 “골다공증 치료 최신 지견과 ‘마시본S액’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었던 개원의 분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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