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확진자 110명…나흘만에 세자릿수 증가
지역발생 99명·해외유입 11명…수도권 감염 73명 '다시 늘어'
[ 2020년 09월 23일 10시 24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세자릿 대에 진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늘어 누적 2만3216명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9일까지 37일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었다.

지난달 27일에는 441명까지 치솟은 뒤 점차 감소해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는 17일 연속 100명대를 나타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9명이고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40명, 경기 28명, 부산경북 각 6명, 인천 5명, 충남 4명, 대구 3명, 광주·울산·충북 각 2명, 강원 1명이 나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73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21∼22일 이틀간 40명 36명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증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11명 중 6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5명은 경기(2명), 부산·충남·전북(1명) 지역 자택이나 임시생활시설에서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총 139명이다. 

사망자는 없어  누적 388명을 유지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67%다.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총 139명이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사흘째 두자릿수···82명→70명→61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