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독, 어르신에 자가혈압측정기 기부 'HOPE 캠페인'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 ‘HOPE study’ 발표 20주년 기념 진행
[ 2020년 09월 29일 14시 41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희망 메시지와 함께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하는 ‘HOPE 캠페인’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HOPE 캠페인은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의 ‘HOPE study’ 발표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의료진이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면, 한독이 메시지 한 건당 1만 원의 기금을 적립해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부터 약 2달간 진행됐으며 총 350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독은 전달된 희망 메시지 만큼 적립된 기금으로 9월 28일 서울 꽃동네 신내노인요양원에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했다.

 

한독 트리테이스 마케팅 담당 허비호 PM은 “심혈관 건강관리에 있어 평소 혈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의료진 분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주신 덕분에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성분명: 라미프릴)는 2001년 3월 HOPE Study를 토대로 국내에서 심혈관보호 적응증을 취득했다.

HOPE(Heart Outcomes Prevention Evaluation) Study는 트리테이스가 고위험 환자에서 뇌졸중, 심근경색의 발생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효과를 증명한 첫 번째 연구 결과이다.

2000년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됐으며 하버드 헬스레터가 선정한 '2000년 세계 의학계 10대 뉴스'에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의학계 연구로 평가된 바 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