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소청과의사회 "한의협, 주제 넘는 참견 말라"
[ 2020년 09월 29일 19시 09분 ]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이하 소청과의사회)가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의 의사국시 논평에 대해 강하게 반발. 한의협은 29일 “의대생들의 의사국시 재응시는 전향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며 “의료 독점을 지키기 위해 총궐기를 주도한 대한의사협회가 현 상황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국민에게 사과해야 할 당사자는 의대생이 아니라 의협”이라는 성명서를 발표.
 
이와 관련, 소청과의사회는 “한의협은 주제 넘는 참견을 했다”며 한의협과 청와대의 유착 관계 의혹을 다시금 제기.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김순례 자유한국당 전(前) 의원은 한의협 최혁용 회장의 “문재인케어에 대해 의협은 반대하지만 한의협은 적극 지지하겠으니 첩약급여화를 해달라고 했다”는 녹취록을 공개. 또한 녹취록에는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보다 가깝고, 김 이사장과 그의 제자인 이진석 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은 의료사회주의자라고 하는 등의 내용도 담겨 있어 적잖은 파문이 일었던 실정.
 
소청과의사회는 “첩약급여화가 되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 젊은 한의사들이 아니라 한의협 본인들은 아닌지, 국민건강에 도움 안 되는 한의학을 폐지하는 데 솔선수범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 등 비난 수위를 높여.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한의협 "의대생, 의사 국가고시 재응시 허용" 촉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