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대생 사과 아닌 의대정원 확대 전제, 국시 재응시 허용"
[ 2020년 10월 12일 16시 00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대한한의사협회가 12일 성명서를 통해 "의대생 의사 국가고시 재응시는 의대생들 사과가 아닌 의대 증원 확대가 전제돼야 한다"고 주장.

한의협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여당 일각에서 의대생 사죄를 전제로 국시 재응시 여론을 타진 중이라는데, 사과 한마디에 바뀌는게 무슨 국가 정책인가"라고 비판하면서 "의대생들이 석고대죄를 하더라도 국시의 전제가 될 수는 없으며, 이번 사태의 본질은 의사 수 부족에 있음을 깨닫고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

한의협은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의사 정원 확대이지 의대생들의 뒤늦은 사과와 국시 재응시가 아니다. 국민 건강증진과 생명 보호 차원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의사 수 부족’ 현상을 하루빨리 해소하는 것이 우리나라 의료정책의 핵심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SKY 병원장 사과했지만 정부 "의사국시 변함 없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