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계신경재활학회 학술대회 2026년 대구 개최
권영진 시장 "작년 세계뇌신경과학총회 경험 기반 성공적 진행시키겠다"
[ 2020년 10월 14일 14시 46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구광역시가 신경재활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행사인 세계신경재활학회를 유치했다.
 
세계신경재활학회는 2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국제회의로 전 세계 60개국에서 3000여 명의 의료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뇌신경재활 분야 대표 학술행사다.
 
세계신경재활학회연맹(WFNR)은 지난 8일 온라인으로 실시한 국가별 대표자 회의에서 2026년 행사의 개최지 선정을 위해 후보도시 발표 평가를 실시했다.
 
대구시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호주 브리즈번이 후보도시로 제안발표를 했고, 대구시는 타 후보국가의 수 차례에 걸친 도전을 꺾고 단번에 유치했다.
 
대구시는 후보도시 별 입지적 우수성을 분석하는 사전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스마트 컨벤션 시설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더불어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의 탄탄한 지원과 대구의 풍부한 의료기반시설, 인근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 높이 평가받았다.
 
유치위원장인 분당서울대병원 백남종 교수(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는 “국내 신경재활 임상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며 “2026년 국제행사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대구에서 열린 세계뇌신경과학총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세계신경재활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