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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리바로 재발견 RED 캠페인‘ 진행
"당뇨병 유발 징후 없는 제품 경쟁력 집중적으로 부각"
[ 2020년 10월 15일 10시 46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JW중외제약이 리바로의 새로운 학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의 새로운 학술 마케팅 전략을 내부 임직원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리바로의 재발견, RED(레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 슬로건인 ‘RED’는 ‘RE-Discovery’의 줄임말로 심혈관질환 예방에 당(糖) 대사 혜택까지 갖춘 리바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 제고를 의미한다.

더욱 많은 환자들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있어 당뇨병 걱정 없이 리바로를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먼저 JW중외제약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팀즈(Teams)’를 활용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서초동 본사와 전국 각 지점에서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임직원들은 빨간색 넥타이, 손수건 등을 통해 동질감을 표현하며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서초동 본사와 전국 각 지점에서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팀즈(Teams)’를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임직원들은 빨간색 넥타이, 손수건 등을 통해 동질감을 표현하며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리바로는 지난해 해외 21개국에서 당뇨병 유발 징후가 없음을 공인받은 피타바스타틴 제제다. 해당 국가에서는 리바로의 의약품설명서(SmPC)에 ‘당뇨병 위험 징후 없음’ 문구를 삽입할 수 있으며, 이는 스타틴 계열 중 유일하다.

 

최근에는 아시아 주요 국가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제 웨비나를 진행, 아시아권 환자 대상 우수한 심혈관질환 예방 능력을 소개했고,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있어 피타바스타틴 제제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리바로는 당뇨병 안전성 입증 외에도 동양인 관상동맥 환자 대상 심혈관질환 예방효과, 아시아인 대상 고용량 요법 효과 등 꾸준하게 우수성을 입증하는 학술 결과들을 도출해왔다”며 “장기 복용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은 만큼 환자들의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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