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의료 공공기관 평균 연봉 최고 암센터 '7345만원'
분쟁조정중재원 6863만원·NMC 6597만원···복리후생비 1위 의료기기안전정보원
[ 2020년 10월 19일 10시 52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하반기 공공기관 채용이 진행 중인 가운데,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 안전처 산하 공공기관 중 평균 보수 및 신입사원 초봉이 가장 높은 곳은 국립암센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메디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게시된 복지부 및 식약처 산하 의료분야 공공기관 17곳의 평균 보수 등을 분석한 결과, 국립암센터 평균 연봉이 7345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평균 연봉이 6863만원, 국립중앙의료원이 6597만원으로 그 뒤를 따랐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5001만원으로 평균 연봉이 가장 낮았다.
 
신입사원 초봉의 경우에도 국립암센터가 3885만원으로 가장 높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3802만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3699만원 등이다. 초봉이 가장 낮은 곳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으로 2583만원이다.
 
1인당 복리후생비는 보육비와 학자금 등을 합한 일반정규직 기준으로 집계한 기관 가운데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214만원으로 가장 높다. 대한적십자사가 210만원, 국립암센터가 165만원 등으로 뒤를 따랐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다. 직원들이 평균 14.8년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도 평균 10년 수준으로 높은 것으로 기록됐다.
 
2019년 기준 일반정규직 총신규채용이 가장 많은 곳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1286명을 채용했다. 다음으로는 심평원이 510명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적십자사는 432명, 국립암센터는 225명을 채용했다.
 
건보공단과 심평원은 올해에도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 건보공단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는 408명, 하반기에는 465명의 채용을 진행했다. 심평원은 상반기 120명, 하반기 84명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건보공단, 하반기 의사 5명 채용···연봉 최대 8600만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