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그룹 관계자는 "공사는 일정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다만 코로나19로 당장의 해외환자 유치에는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의료기술과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올해 연ㅁ라 진료시설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