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코로나19 장기대응 위한 국제행사 개최
뉴노멀 시대 보건의료체계 개선 위한 글로벌 공조 첫걸음
[ 2020년 10월 28일 05시 01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뉴노멀 시대 보건의료체계 패러다임 재설계(COVID-19 Pandemic, Balancing a ‘New Normal’ by Enhancing Healthcare System)’를 주제로 한 2020년도 국제심포지엄 및 연수과정을 개최한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에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보건기구(WH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주요 국제기구 전문가와 보건부 관계자 등 12명의 해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했다.
 
심평원 연례행사인 국제심포지엄과 연수과정은 통상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각각 진행됐으나 금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하반기에 통합 개최하는 것이다.
 
행사 첫날인 지난 26일에는 권순만 교수, 에드워드 켈리(Edward Kelley) WHO 환자안전국장, 그리고 OECD HCQO 프로젝트 책임관인 니콜라스 시에스 클라징가(Nicolaas Sieds Klazinga)등이 연자로 참여해 코로나 상황에서 재정 부담 없이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의료보장을 강조했다.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은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보건의료체계를 향한 심평원 역할을,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한국의 투명하고 신속한 코로나19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27일부터 28일까지는 심사평가원 국제연수과정을 진행한다. 연수과정 첫날인 27일 오전에는 ‘아세안 국가의 코로나 대응과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아세안 특별세션이 열렸다.

김선민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 및 연수과정이 각국 코로나19 대응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가 불러온 공중보건 위기와 변화를 기회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보건의료체계 방향을 재정립하겠다”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