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애브비 "스카이리치, 중증도·중증 판상건선 완치 가능"
장기 임상시험 결과 유럽학회서 공개…"환자 85% 삶의 질 향상"
[ 2020년 10월 30일 13시 34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기자] 애비브 '스카이리치'로 치료받은 중증도·중증 판상건선 환자의 약 63%가 3년 이상 완전히 깨끗한 피부에 도달해 PASI 100으로 평가됐다.
 
또한 스카이리치로 3년 넘게 치료 받은 환자의 88%는 피부가 완전히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해진 상태에 도달하거나 PASI 90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상 오픈 라벨 확장(open-label extension, OLE) 연구 'LIMMitless'의 새로운 결과는 지난 10월29일부터 개최된 제29회 유럽피부과학과 성병학회(EADV) 온라인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LIMMitless 연구 DLQI(Dermatology Life Quality Index) 별도 분석 결과, 스카이리치는 건강 관련 삶의 질에 실질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DLQI는 0에서 30까지 범위로 환자의 건강 관련 삶의 질을 측정하는 척도다. 점수가 낮을수록 질병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덜하다는 의미다. 
 
스카이리치로 3년 이상 지속 치료를 받은 환자 85%가 DLQI 점수 0 또는 1에 도달,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됐으며 3년 이후 약 91%의 환자가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DLQI 점수 감소를 보였다.
 
한국애브비 의학부 김진주 이사는 “건선환자가 장기간동안 완벽하게 피부가 깨끗해지는 것은 이제 현실적인 치료 목표가 됐고 EADV에서 발표된 데이터는 이 사실에 한층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스카이리치로 치료받은 환자들 삶의 질이 장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