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원욱 의원 "의협·의대생, 파업 미끼로 다시 국민 협박"
[ 2020년 11월 02일 05시 38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원욱 의원이(더불어민주당) 지난 10월30일 대한의사협회(의협)와 의대생들이 국민 생명의 안전을 미끼로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며 '특권의식'을 버리고 사과하라"고 촉구. 이 의원은 이날 SNS에 "의협의 협박이 다시 시작됐다"며 "그들은 귀를 막고 파업을 미끼로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고 주장.

이원욱 의원 SNS 캡처

이 의원은 "최대집 회장의 의협 주도권을 위한 강성 메시지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의협 태도는 '자신들은 일반 대중과는 다르다'는 그 오만불손한 특권의식이 여전하다는 것"이라며 "국민은 그들에게 특권의 늪에서 나올 것을 요구했고, 공정을 말하며 불공정의 늪에 빠져 있음을 지적했다"고 주장.
 

이 의원은 의대생들에게도 "과거 의대 정원 확대 철회 등을 외치며 수업·실습 및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한 것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라"고 촉구. 그는 "의대생들은 뒤로 숨지 말라. 국민생명과 안전은 특권 회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니 눈물로 참회하고 사과하라"고 거듭 주장. 그러면서 "취업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컵밥을 먹으면서도 불공정한 반칙을 꿈꾸지 않는 '동시대 청년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냐"며 "정부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라"고 지적.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